4월 18일 “이웃케어클리닉과 함께 성장합시다”
18일 자체 취업 박람회 … 환자 서비스부터 의료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자리 모집


이웃케어클리닉(Kheir·구 건강정보센터, 박애린 소장)이 4월 18일 목요일, LA 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에 위치한 6가 클리닉 회의실(3727 W.6th St. #210, LA, CA 90020)에서 자체 취업 박람회(Job Fair)를 개최한다. 시간은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퇴근 시간인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로 정했다.
박 애린 소장은 “이웃케어는 현재 LA 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 클리닉, 윌셔와 뉴햄프셔 클리닉, 6가와 호바트 칼쉬 센터에서 일반 내과·소아과·치과·안과·정신건강 진료와 함께 다양한 환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이웃케어와 함께할, 다양한 인종·민족, 문화, 언어적 배경을 가진 직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모집 분야는 클리닉 진료(의사 보조 간호사, 너스 프랙티셔너, 가정의학과·내과·치과 전문의), 클리닉 원무(콜센터, 리셉션/프론트데스크, 환자서비스 등), 환자지원서비스/사회복지(의료혜택 프로그램 관련 상담 및 신청 지원, 커뮤니티 교육 및 홍보), 경영지원(회계담당) 등 크게 4부분이다. 채용 중인 일자리는 20개에 달하며 근무형태는 풀타임,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다. <위 표 참조>
자격 요건, 업무 내용 및 책임, 급여와 복리후생은 직책에 따라 다르며, 모든 직책은 한국어와 영어 등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영어는 직책에 따라 기본적인 대화와 이해가 가능한 수준이면 된다.
관심 있는 한인들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지참하고 취업 박람회에 참가하면 된다. 본인이 원하는 직책에 지원하면, 박람회에는 각 직책 담당 임원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진행한다. 예약은 필수는 아니지만 예약을 권장한다. 접수 및 면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각 직책의 자격 요건, 업무 내용, 처우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웃케어 인사 담당자에게 미리 이메일(HR@lakheir.org)로 문의하면 된다. 관심은 있으나 당일 박람회에 참가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이웃케어 인사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보내면 절차를 거쳐 개별적으로 면접 일정을 잡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