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윤
양로보건센터(ADHC) 총괄센터장
제 경력 경로는 사람들을 섬기고 돌보는 데 중점을 두어 왔습니다. 특히 U.S. Renal Care에서 근무하며 환자들과 긴밀히 협력했던 의료 현장 경험을 통해, 공감 어린 맞춤형 돌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결혼 및 가족 치료학(MAMFT) 분야의 학업 배경과 대학원 과정을 통해, 각 개인을 전체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공감과 존엄성, 존중을 바탕으로 돌봄을 제공해야 한다는 제 신념을 더욱 확고히 다졌습니다.
제 목표는 모든 참여자가 존중받고, 지지를 받으며, 진심으로 배려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저는 양질의 돌봄은 경청하고, 각 개인의 필요를 이해하며, 모든 사람을 연민과 존엄성을 가지고 대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