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케어, LA케어 선정 ‘우수 커뮤니티 클리닉’에

이웃케어, LA케어 선정 ‘우수 커뮤니티 클리닉’에

메디캘 환자 진료 의사 및 클리닉 대상 … 성인 서비스 부문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애린 박 소장)이 LA케어(LA Care Health Plan)가 선정한 ‘우수 클리닉’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A케어는 매년 LA 카운티 지역에서 메디칼 환자를 진료하는 개인 의사, 지역 사회 클리닉, 메디컬 그룹(IPA)을 대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의사와 클리닉을 선정하여 상을 수여하고 있다. LA케어는 메디칼, 커버드 캘리포니아, 캘메디커넥트 등 정부 또는 민관 건강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미국 최대의 공공 건강보험 회사로, LA 카운티에만 22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웃케어 클리닉은 지난해 제공한 서비스 평가를 통해 ‘성인 환자 서비스 부문 우수 클리닉(Top Performing Community Clinic – Excellence in Adult Services)’상을 수상했다. 이웃케어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기본 진료는 물론, 시력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및 관리, 이뇨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환자에 대한 정기 모니터링, 급성 기관지염 환자에 대한 항생제 치료 자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A케어는 성인 환자 서비스 외에도 최고 의사 및 클리닉, 서비스 개선 부문, 소아 환자 및 여성 환자 서비스 등 총 5개 부문에서 시상했다. LA케어는 지난 5월 말 발행한 소식지를 통해 이를 발표했다.

LA케어는 “의사와 의료진의 헌신과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 그리고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자 우수 의사와 우수 클리닉을 선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애린 소장은 “이웃케어 소속 의사, 의료진, 직원들이 저소득층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과 발전을 통해 더 많은 한인 및 지역 주민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웃케어클리닉은 LA 카운티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서류 미비자 등을 대상으로 메디칼, 커버드캘리포니아, 마이헬스LA 등의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웃케어 클리닉1986년에 설립된 이웃케어 클리닉은 한인 단체 중에서는 처음 연방 정부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FQHC)입니다. 6가와 하버드윌셔와 뉴햄프셔버질과 윌셔에 있는 종합 클리닉, 6가와 하버드에서 있는 치과  안과 클리닉버몬트주 위치한 양로보건센터 5곳에서 도움을 필요 하는 저소득층과 어르신 등에게 의료  사회복지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며 있습니다.